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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선택, 유전자가 결정한다
날짜  2016-11-28 15:11:32   조회  1215
자료사진


어떤 사람은 당신에게 부드럽고 자상하게 다가오지만, 그는 당신의 눈에 차지 않는다. 무엇때문일까?

‘인연’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지만 과학자들은 이를 ‘유전자의 영향’이라 인정했다. 최근 영국 동잉글랜드대학 연구원은 ‘인텔리전트(intelligent)’ 저널에 1600쌍 기혼·동거 중 커플 관련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사람들은 동반자 선택시 ‘상대 IQ 및 교육수준이 자신과 조화될지 여부’를 가장 중요시했다고 지적했다. 연구원들은 커플 중 한명의 ‘다원유전자채점’을 리용, 그가 찾게 될 동반자의 교육수준과 다원유전자채점을 예측했다. 전반적 게놈(genome)의 미세한 차이점에 대한 연구로 얻어낸 다원유전자채점은 한 개인이 교육받은 수준을 예측할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다원유전자채점이 높은 사람은 그 배우자 역시 교육수준이 높았다.
연구에 참여한 데이비드 휴 존스 강사는, 연구결과로부터 ‘유전자가 성·혼인 배우자를 선택’하는 현상은 확실히 존재함을 파악했다고 말했다. 이는 사회, 유전구성 및 차세대 진화과도 모두 련관되고있다. 그러나 휴 존스 강사는, 혼인 배우자를 선택하는 이런 방식이 향후 유전자 및 사회면에서 더 많은 불평등을 초래할것이고 이런 틈새를 메우기란 더 어려워질것이라 내다봤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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