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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미국서 연비조작 유죄 인정
날짜  2017-1-12 9:50:40   조회  56

독일의 폭스바겐이 유죄를 인정하고 43억딸라(인민페 300억원 남짓)의 벌금을 내는 조건으로 미국법무부와 배출가스조작과 관련한 3건의 소송을 마무리하기로 11일(현지시간) 합의했다.
폭스바겐은 연비조작을 공모하고 배출가스 관련 대기오염 규정을 어긴 혐의 등으로 미국 련방대법정에 기소됐다.
같은 혐의로 6명의 폴크스바겐 임직원도 기소됐다.
폭스바겐은 28억딸라를 형사벌금으로 내고 15억딸라는 민사벌금으로 낸다.
폭스바겐은 앞서 대기오염정화비용과 차량소유주, 딜러에게 합의금 명목으로 지불하기로 한 175억딸라도 별도로 물어야 한다.
외신/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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