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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대학, 몰린 관광객으로 ‘몸살’
날짜  2017-7-31 9:22:33   조회  410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관광객들로 청화대학이 ‘몸살’을 앓고 있다.

무더운 날씨에도 청화대학을 견학하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루는 관광객들과 이들을 유혹하는 ‘불법가이드’(黑导游), ‘불법통행도우미’(黑拉客)가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청화대학은 하루 교내 관광객수를 6,000명으로 제한함에 따라 관광객들은 교문앞에서 많게는 3시간씩 줄을 서야만 한다. 줄을 서지 않고 학교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통행도우미’가 등장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들은 관광객에게 인당 50원을 받고 학생증, 출입증 등을 리용해 즉시 진입하도록 하고 있다.

또 자신이 청화대학 학생이라고 주장하는 ‘불법가이드’도 등장했다. 이들은 ‘우등생 학습방법’이라고 적힌 노트를 판매하기도 했다.

봉황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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