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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함 제로 겨울 필수템 천연 가습기 4가지
날짜  2018-2-11 8:30:30   조회  166

입술이 메마르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계절 겨울. 기계와 물, 콘센트만 있으면 되는 가습기는 편리하지만 사용 내내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물때나 곰팡이가 생겨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자연 친화적인 천연 가습기를 사용해보는 건 어떨가? 건강을 해칠 념려가 없고 관리하기도 한결 수월하다.


▧  솔방울

 

솔방울을 물에 담가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15분 정도 삶아 살균한다. 두세번 헹군 후 1시간 정도 물에 담가둔다. 물을 잔뜩 흡수하면서 오므라진 솔방울을 바구니 혹은 통풍이 되는 용기에 담는다. 바람이 전혀 통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주의한다. 물이 모두 증발하면 솔방울이 활짝 펴지는데 다시 물에 담그면 한껏 오므라든다. 그러면 천연 가습기로 재사용이 가능하다.


▧  숯

 

수분을 머금는 성질을 가진 숯을 집안에 두면 건조함이 사라진다. 뿐만 아니라 흡착력도 뛰여나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데 도움 된다는 사실. 숯 가습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손바닥 크기를 넘는 길이의 통 숯을 준비하여 흐르는 물에 썻는다. 그리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하루 정도 잘 말린다. 그릇이나 통에 숯을 세로로 담아 크기의 반절 정도를 물에 잠기도록 해 보관한다.


▧  행운목

 

행운목은 수분 배출량이 뛰여난 수경 식물로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크기가 다양하다. 실내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크기를 골라두면 가습역할을 할 뿐 아니라 공기도 상쾌하게 만든다. 단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아레카야자

 

하루에 약 1리터의 수분을 뿜어내는 아레카야자는 거실은 물론 침실, 화장실 등 직사광선만 없다면 어느 곳에서든 잘 자란다. 공기정화 능력 또한 매우 뛰여나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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